희망의 씨앗 소개

희망의 씨앗이란?
장기 · 조혈모세포 · 혈액 등
생명나눔을 뜻하는 통합브랜드(BI)입니다.

씨앗에서 새로운 싹이 돋아나는 모습을 형상화 하여

장기,조혈모세포,혈액 등 생명자원의 기증을 통하여 새로운 생명의 희망이 싹트는 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두 갈래의 새싹이 돋아나는 모습은 기증하는 사람의 사랑과 받는
사람의 희망이 결합되어서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는 형상을 이미지화 한 것입니다.

Red컬러는 끊임없는 사상, 따뜻한 정, 아낌없이 주는 마음

Green컬러는 새로운 생명, 희망, 의욕,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희망의 씨앗심기 캠페인

질병(장기부전)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마지막 희망’은 장기이식을 받는 길 입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희망’ 이 될 수 있습니다. 사망(뇌사를 포함)후 나의 장기를 고통 받는 이들에게 내어주겠다는
‘약속’이 ‘희망의 씨앗’이 되어 점점 자라나 커다란 열매를 맺고,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위대한 사랑의 행위가 될 것 입니다.

희망의 씨앗심기 캠페인 이미지

이제는 우리 차례입니다.

앞서서 ‘희망의 씨앗’을 심고 열매를 맺으셨던 분들처럼 이제 우리가 ‘희망의 씨앗을 심는 사람들’이 될 차례입니다.

‘희망의 씨앗’을 심는 장기기증희망신청은 아픈 이들에게 ‘희망’이 될 뿐만
아니라, 진정한 나눔의 문화로 자리매김되어 사회적으로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것 입니다.

오늘의 여러분의 소중한 ‘희망의 씨앗심기’는
이 사회에 진정한 ‘희망’이 될 것 입니다.

범국민 장기기증 캠페인

장기기증에 대한 범국민 캠페인을 통해 장기기증을 홍보하고 기증희망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가톨릭교회는 2009년
김수환 추기경 선종 후 안구기증으로 인해 교회 안팎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한 장기기증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활성화시키고자
가톨릭장기기증전국네트워크를 구성하였으며, 매년 김수환 추기경 선종시기(2.16) 및 사순시기부터 전국 교구에서 동시에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장기기증센터에서는 단순히 기증희망자 수를 증대시키기 위한 캠페인 보다는 실제 기증율을 높여 생명나눔 문화가
활성화되도록 기증희망 등록자들의 지속적인 사후관리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캠페인 신청 (문의 ☎ 02-727-2270)

  • - 대상 : 본당 및 기관 단체
  • - 일정 : 협의 후 정함
    ※예 : 본당의 날, 생명의 날(5월 첫째 주일), 사순주일 등

생명나눔 교육

생명운동팀에서는 장기기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을 통해 우리 사회에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키고자 교육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학교(중고등학교, 대학교), 복지시설, 본당, 기업 등에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교육을 원하는
기관(단체)는언제든지 신청하시면 됩니다.

교육 신청 (문의 ☎ 02-727-2270)

  • - 대상 : 본당 및 기관단체(학교, 복지관, 기업 등)
  • - 내용 : 장기기증을 비롯한 생명나눔 전반에 대한 내용
  • - 일정, 장소, 교육시간 : 협의 후 정함